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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석] ‘싱크탱크의 리더’ 고지석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
“지적재산가치로 따지면 한국세무사석박사회 만 한 곳 있겠습니까. 현재 세무사석박사회에는 경제-경영-세법-법학-부동산 등의 전문 석박사가 1500여명에 이릅니다. 세무사회 전체 13000여 회원의 10%를 넘었습니다. 이들 석박사들의 두뇌, 지적재산 가치를 돈으로 환산 ... 2018.01.03 [정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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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 칼럼] ‘말세(末世)’ 증후군
미국 최대 동물보호단체인 노스쇼어 애니멀리그 아메리카(North Shore Animal League America)가 제정한 ‘영웅동물 스칼렛상’이라는 상(賞)이 있다. 이 상의 제정 유래는 20년 전 발생했던 뉴욕 주의 한 화재사건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삼색(三色) ... 2017.12.29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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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 칼럼] ‘실업률’이 수상하다
고대 중국의 약소국이었던 제(齊)나라를, 대륙을 호령하는 패권국으로 만든 명 제상이 있다. 관중(管仲)이라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통치철학을 이렇게 표현했다. “백성은 곳간이 가득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풍족해야 영예와 치욕을 안다.” 관중의 통치철학의 핵심은 바로 ... 2017.12.21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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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에게 ‘사업자등록’의 의미
이 글은 세무사 또는 회계사인 세법 전문 자격자에게 알리려는 것이 아닌 일반인이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상황과 법률을 이야기 형식으로 설명한 것이다. 그러나 내용은 가볍거나 얇지 않고 법률 해석을 기반으로 사실을 풀이하였음을 밝혀둔다.사업자등록 법령과 처 ... 2017.12.18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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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환 한빛고시학원 이사장 “사람을 돕는 것은 사람이 할 수 있다”
‘즉각실천’이 작은 문구 하나가 엄청난 무게를 발휘한다는 것 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마음을 먹고 계획을 세운 순간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것, 누구나 꿈꾸지만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니다. 더욱 이 그 계획에 돈이 소요되고 때로는 상당한 시간, 언제 끝 ... 2017.12.18 [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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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비트코인 광풍에 대한 오해와 진실
초년병 기자시절 별명이 '거품'으로 불리우는모 지역방송국 선배가 있었다. 어느날 그 선배가 당시 지역내 제법 소문난 맛집을 찾아갔다가 식당안에 파리 한마리가 앵앵거리며 식탐(?)의 행복한 순간을 방해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치민 그 선배는 그날 마이크를 잡고 ... 2017.12.11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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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증세 드라이브’ 정책의 허와 실"
올 8.17.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앞으로 소득재분배 균형 등을 위해 추가 증세 필요성에 공론이 모인다면 정부도 검토할 수 있으나 현재 정부가 발표한 복지정책은 현 증세 방안만으로도 충분히 재원을 감당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 2017.12.11 [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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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귀속 법인세 등 신고대비 올해 검토 사항
비상장주식의 시가를 조절할 필요가 있거나 올해 소득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또는 폐업 앞두고 있는 경우에 주식의 증여나 양도를 검토해 보자.1.감자 또는 해산등기가지급금회수목적 등 자금확보를 위해 감자가 필요한 경우에는 절차상 공고기간 등 30일 이상 소요되므로 ... 2017.12.10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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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형 칼럼]이창규 회장, 세무사업계 ‘56년 한(恨)’을 풀다
이창규 회장을 정점으로 하는 한국세무사회 30대 집행부가 세무사업계 ‘56년 한(恨)’을 푸는 역사적 쾌거를 이룩했다. 오매불망 세무사업계의 오랜 숙원인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격 자동부여 규정 폐지를 골자로 하는 세무사법 개정안이 급기야 8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은 ... 2017.12.08 [심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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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식 소장의 ‘은퇴 후의 삶’] 그동안 수고했으니 제대로 놀아보자
‘낀세대’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의 또 다른 이름이다. 말 그대로 이도저도 아닌 끼여 있는 세대다. 유년기인 1960년대 빈곤의 시대를 지났고, 1970년대 유신시대에 청소년 시기를 보냈다. 1980년대는 경제성장을 갈망하는 동시에 민주주의도 갈망했고 1 ... 2017.12.08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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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 칼럼] ‘북한 핵’과 ‘러시안룰렛’
‘러시안룰렛’은 과거 제정 러시아 때 귀족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죽음의 게임이다. 회전식 연발권총(대개 6연발 리볼버)에 총알 한 발만 장전하고 총알의 위치를 알 수 없도록 탄창을 돌린 뒤 상대와 돌아가면서 관자놀이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위험한 게임이다. 이 게임으로 ... 2017.12.07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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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형 칼럼] ‘1급’ 공무원이 그리도 하찮은 존재인가
‘직업공무원의 꽃'이라는 1급 고위공무원들의 주가(株價)나 위상이 말이 아니다. 언제부터인가, 고위공무원단(고공단)이라는 1~3급 인사풀이 들어서면서 '1급 공무원'의 구분이 흐릿해지긴 했지만 이젠 가파른 퇴색일로(退色一路)를 걷고 있다. 세정 특 ... 2017.12.07 [심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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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 칼럼] 현장에는 ‘망각’이 있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공통적인 금언(金言)이 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이 그것이다. 세상 너무 많은 일들이 현장의 팩트(fact)를 무시하고 처리됨으로 인해서 중대한 시행착오를 일으키고 있다는 경계일 것이다. 큰 일이 일어날 적마다 지도층 높은 양반 ... 2017.11.30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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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고] “IRS 스캔들에 대한 법무부장관의 사과”
▶…지난 10월26일 美 법무부 홈페이지에는 ‘법무부장관의 사과문’이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IRS의 이른바 ‘표적 세무조사’에 대해 국가소송을 수행하는 美 법무부장관이 공개적으로 사과한 것이다. The Washington Times, Forbes, CNN 등 주요 ... 2017.11.30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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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CEO 임명 제도를 개선하자
최근 전 정부에서 선임됐던 공기업 사장 등 CEO들이 잇달아 자리에서 물러나고 있다. 일부 CEO들은 임기가 많이 남아 있지만 물러나고 있고, 어떤 CEO들은 이런저런 비리 의혹으로 사퇴 압력을 받고 있다. 정부가 바뀌면 공공기관장 물갈이는 당연한 일이 되었다. 참으로 ... 2017.11.26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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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형 칼럼]덴마크 사람들의 청정한 納稅觀이 부럽다
#덴마크 출신 작가 말레네 뤼달이 쓴 ‘덴마크 사람들처럼’이란 책에 이런 이야기가 쓰여 있다. 어느 날, 프랑스에 살고 있는 어느 덴마크 사람에게 거래은행원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세금을 너무 많이 내고 있는 것 같다”면서 세금을 훨씬 적게 낼(절세) 방법이 있으니 상 ... 2017.11.24 [심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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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휘 칼럼] ‘유승민’과 ‘안철수’
주자학을 집대성한 대학자 주희(朱熹)는 중용에 대해 “‘중(中)’이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기대어 있지 않아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것이며, 용(庸)은 일상생활에 있어서 평상(平常)됨을 나타내는 뜻”이라고 주석했다. 그러므로 중용은 치우치거나 기대어 있지도 않고 ... 2017.11.22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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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회장 “1만3천 회원 섬기는 진정한 심부름꾼으로 회장소임 다 하겠다”
한국세무사회 신임 이창규 회장! 24년 간의국세청 근무를 끝내고 지난 1992년 세무사개업 이래 꾸준하게 회직자로 참여하며 세무사제도와 조세제도 발전을 이끌어 온 베터랑 세무사다.2013년 처음으로 세무사회장에 도전장을 내민 지 3수(修)(?) 만에 지난 6월 30일 ... 2017.11.22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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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일환 대구세무사회장 “지역사회 공헌활동 통해 세무사 위상 높이겠다”
지난 6월 22일 대구지방세무사회 제24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일환 회장은 내·외 귀빈과 전 회원이 보는 앞에서“지역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세무사들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시 이러한 출사표는 적지 않은 울림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권 회장은 8월 지역사 ... 2017.11.20 [이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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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심의중인 정부의 세율인상(안)에 부쳐…
1. 글머리에정권에 따라서 지지층이 다르기 때문에 조세에 관한 태도도 다르다. 김영삼 정부·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는 보수정권이기에 보수층의 지지를 얻어야 하고 따라서 감세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한편 김대중 정부·노무현 정부·문재인 정부는 혁신정권이기 때문에 혁신 층 ... 2017.11.16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