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세무사회, 10월 학생세금이야기교실 개최

상반기 10개 학교 이어 10월 9개학교 대상 대구회 소속 세무사 재능기부로 실시
지난해 대구시 교육청과 MOU 체결...미래세대에 납세의무 중요성 알려
이재환 기자 | hwankukse@hanmail.net | 입력 2018-10-05 09: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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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권일환)는 지난 2일 대구 중구 소재 계성중학교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올해 하반기 세금이야기교실 행사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학생세금이야기 교실은 대구지방세무사회와 대구광역시 교육청이 미래의 납세자인 청소년들에게 세금을 쉽게 알리고, 헌법에 규정된 납세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갖도록 지난해 MOU를 체결하고 상·하반기 1회씩 연2회 개최하기로 했다.


대구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받아 대구광역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학생 세금이야기교실은 상반기 중 4월과 하반기 중 10월에 실시한다.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4월 대구광역시교육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은 10개 학교에 대해 교실을 열었고, 10월에는 9개 학교로부터 신청을 받아 학생세금이야기교실을 개최할 예정이다.


10월 학생세금이야기교실은 지난 2일 대구시 중구 달성로 소재 계성중학교를 시작(강사 이재만 연수이사)으로 실시하였으며, 이날 행사를 독려코자 대구지방세무사회 권일환 회장은 임원4명과 함께 계성중학교를 방문하여 장 욱 교장과 환담하고, 현장에 직접 참석하여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권일환 회장은 세금이야기교실에 참석한 계성중학교 1학년생 132명에게 “오늘 이 자리가 미래 대한민국의 주역이 될 여러분들에게 국민의 4대의무중 하나인 세금이 무엇인지를 알고, 앞으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잘 갖추어 국가 발전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생세금이야기교실에는 대구지방세무사회 권일환 회장을 비롯해 한순철 부회장, 이재만 연수이사, 차원식 홍보이사, 황은수 업무정화조사위원장이 참석했다. 10월에 실시될 학교명단은 다음과 같다.


2018년 10월 학생세금이야기교실 개최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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