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한창목ㆍ윤종건 과장 부이사관 승진 인사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04-24 11: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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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은 4월 30일자로 한창목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과 윤종건 국세청 소비세과장을 각각 부이사관으로 승진 인사를 24일 실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지난 3일자 인천청 개청 등에 따른 것으로, 혁신과 소통을 통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실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인재를 발탁하는 등 업무성과와 노력도를 인사 운영에 적극 반영했다.


승진자인 한창목 과장은 1999년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 서울청 조사4국 3과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등으로 근무하면서 탈세대응·지하경제 양성화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했다.


또, 국제조세 분야에서 오랜 기간(8년5개월) 역외거래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국제거래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으로 재직하면서 다국적 기업의 조세회피 방지를 위한 국제공조와 해외투자자 등에 대한 치밀한 사전안내를 통해 성실신고 지원에 크게 기여했다.


윤종건 과장은 1993년 7급으로 공직에 입문한 이후 서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등 주요직위를 역임했다.


국세청 소비세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주류·석유류의 유통 과정 문란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불합리한 주류 규제에 대해서는 현실에 맞게 개선하여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협력 비용을 축소하는 등 납세자의 세무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세입예산을 안정적으로 조달하는데 기여했다.


국세청은 부이사관 승진외에도 과장급 등 세무서장 등의 인사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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