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구지방세무사회장배 회원친선·자선모금 골프대회 개최

이재환 기자 | hwankukse@hanmail.net | 입력 2019-05-15 17: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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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권일환)는 지난 13일 낮12시부터 19시까지 경산시 소재 대구CC에서 '2019 대구지방세무사회장배 회원친선 및 자선모금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로 진행된 골프대회에서는 구광회·한순철 부회장,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역대회장을 역임한 서성욱·김영봉·최상백 고문, 그리고 여성회원 9명 등 대구·경북에서 온 총62명 16개팀이 참가하여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날 행사는 봄기운이 완연한 필드를 찾아 회원간 친목도 다지고, 동시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선모금행사도 가지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빛난 것으로 전해졌다.


구광회 수석부회장은 일산상의 사유로 참석하지 못한 권일환 회장 대신 인사말씀을 통해 “5월의 싱그러움 속에서 회원님들과 같이 단합 할 수 있는 골프대회도 갖고, 또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자선모금 행사도 같이 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본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 된 것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2부행사로 진행된 자선모금 및 시상식에는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이 합세하여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는 먼저 구광회 수석부회장의 인사말씀이 있었고, 이어진 순서에서 이창규 본회장은 치사를 통해 “2년전 취임이후 끝없이 펼쳐지는 크고 작은 회무에 정말 정신없이 지냈는데, 어려울 때마다 대구지방회 권일환 회장님을 비롯한 대구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로 많은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서 임채룡 서울지방회장과 김상철 윤리위원장의 축사 그리고 최상백 세동회 회장의 건배사가 있었다.


골프대회와 더불어 개최한 이번 자선모금 행사에는 참석 회원님들이 즉석해서 십시일반 기탁한 금액이 470여만원이며 이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사회복지지설 등에게 후원할 예정이다.


또한 자선모금 행사와는 별도로 본 대회를 위해 이창규 본회장과 임채룡 서울지방회장, 권일환 대구지방회장, 최상백 세동회 회장, 허남식 회원, 조병진 회원이 찬조를 하여 감사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골프대회 결과 우승은 이한룡 회원, 메달리스트는 이철우 회원, 준우승 천성묵 회원, 3위 최상백 회원, 롱기스트 남자 신승화 회원, 여자 황필례 회원, 니어리스트 김순덕 회원, 다버디상 이구희 회원, 다파상 안강식 회원, 베스트드레스 김영옥 회원, 장려상 문원호 회원에게 각각 돌아 갔으며, 김완수 회원에게는 특별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행운권 추첨에서는 10명의 당첨자들이 뜻밖의 선물을 받아 함박웃음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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