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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 맛집 '다예린'
자연과 함께 즐기는 한정식 코스요리 인기
김영호 기자 kyh3628@hanmail.net | 2017-11-07 12:28:18

매주 급격히 쌀쌀해지고 있는 날씨는 울긋불긋한 가을단풍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촉 한다. 

 

특히 수도권에 있는 경기도 남양주 팔당 은 서울과 인접하여 주말마다 나들이객,여행객들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이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자연속 힐링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다. 

 

남양주 팔당에 위치한 예봉산도 붉은 단풍옷으로 갈아입었다. 

 

수림이 울창하고 등산로 사이사이에 표지판이 잘 세워져 있어 어렵지않게 등산을 즐길 수 있어 등산객들이 선호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앙선이 개통되면서 근교산행지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또한 팔당댐 부근에는 남한강 자전거길과 같이 드라이브 명소들이 많아 젊은층의 팔당 데이트 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그렇다면 단풍놀이 후, 출출해진 사람들이 찾는 팔당 맛집은 어디일까?

 

고급 한정식 전문점 <다예린>이 있다.

 

궁중요리 20여년 의 경력을 보유한 사장님의 손맛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된장,고추장 등 친환경 재료로 직접 장을 담궈 음식을 만들고 있다. 그 장 맛은 따로 판매를 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팔당 맛집 '다예린'의 대표 코스요리는 꽃들정식,산들정식,솔향정식 등이 있다.

 

그 중 가장 인기 메뉴인 꽃들정식에는 호박죽,탕평채,오디 오절판,버섯들깨탕,닭고기훈제,대하찜 등과 함께 황태구이와 잡곡밥,우거지탕 등이 식사메뉴로 나오며 후식으로 매실차까지 나와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아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맛깔나는 음식 덕분에 각종 모임,상견례,칠순잔치,워크샵 등 특별한 날 을 기념하기 위해서도 많이 찾는 곳이다.

 

관계자는 "근처 하남스타필드가 위치해있어 쇼핑 후 들르기에도 좋다" 며 "단체로 방문시에는 미리 예약을 하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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