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21년 하반기 서기관 승진 인사 단행!!

편집국

news@joseplus.com | 2021-11-04 15:15:31

승진 인원 : 행정 22명(특별승진 4명)

[기본 방향]

○(성과와 역량중심 인사 실현) 본청 내 평판과 역량이 검증된 우수자원을 과감히 승진시키고

- 지방청 내에서도 역량이 탁월하고 조직발전에 기여한 직원은 적극 발탁하는 등 성과와 역량을 인정받은 직원이 우대받는 인사문화 정착

○(성장디딤돌 및 균형 인사) 공채 출신을 적극 발탁함으로써 낮은 직급에서 시작한 직원도 고위 관리자까지 성장할 수 있는 ‘성장디딤돌’ 인사를 지속 추진하고

- 우수 여성인력을 적극 발탁하여 미래 간부 후보풀을 균형있게 육성

○(인사의 자율성·책임성 강화) 본청 국장, 지방청장에게 승진후보자 추천권을 부여하여 승진인사의 자율성과 책임성 보장

○(인사의 예측가능성 확보) 그동안 적용해 온 인사의 대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여 예측 가능한 인사 문화 정착

 

[이번 승진인사의 특징]

○(‘9급 공채’ 출신 승진) ’21.상반기 승진에 이어 9급 공채 출신 여성공무원을 발탁(1명)하여, 임용구분별로 균형 있는 관리자 양성을 도모

* ’21㊦ 1명(박옥임)←’21㊤ 2명(이미애,안동숙)←’20㊦ 2명(김영찬,김선미)←’20㊤ 1명(이인우)

○(‘여성 공무원’ 지속 발탁) 여성공무원 증가 등 인력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유능한 여성인재의 승진임용을 적극 추진하여 최근 5년간(’16.이후) 여성공무원 승진 평균인원 및 점유비(2.7명, 10.1%)를 상회

* ’21㊦ 여성공무원 승진 : 3명/13.6%(김주연・홍성미・박옥임9公)

○(‘민경채’ 출신 서기관 배출) 인적구성의 다양성 유지를 위해 ‘5급 민간경력일괄채용’을 통해 국세청에 임용된 변호사 자격 보유 사무관을 ’19년 하반기(박국진, 국세청 조사기획)에 이어 승진 임용

* 김성범(본청 조사분석)

○(‘본청 승진’ 비중 확대) 본청 내 우수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 지방청 및 세무서 내 평판과 역량이 검증된 우수 자원의 본청 근무 유도를 위해 본청 승진 비중을 점진적 확대

* (본청 승진 점유비)’21㊦54.5%←’21㊤52.0%←’20㊦51.9%←’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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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자 명단>

서기관 승진(22명)

 

 

국 세 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신민섭

〃

빅데이터센터

정상진

〃

감찰담당관실

장성우

〃

심사1담당관실

박광룡

〃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주연

〃

징세과

이병탁

〃

소득세과

박옥임

〃

원천세과

김동근

〃

국제조사과

홍성미

〃

세원정보과

하신행

〃

조사분석과

김성범

〃

장려세제운영과

고병재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이철

〃

조사1국 조사3과

홍용석

〃

조사3국 조사2과

이관노

〃

조사4국 조사2과

김봉규

중부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정윤길

〃

조사2국 조사2과

안병진

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오원화

대구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박수철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도식

〃

법인세과

이석중

 ( 2021. 11. 11. 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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