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019년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 단행(26명)

편집국

news@joseplus.com | 2019-11-15 16:00:34

국세청은 15일, 2019년 하반기 서기관 승진인사를 11월20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승진대상자는 특별승진 4명을 포함 모두26명이다.


승진인사 주요기준.  

▪일반승진
○ 소속 관서장 추천 순위, 승진후보자명부 순위, 본·지방청 근무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 행시 출신은 소속 기관장 추천 순위, 근무경력,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

▪특별승진
○ 특별한 공적, 업무 역량 등에 대해 엄정한 개별심사를 거쳐 발탁
○(성과·노력 중심 인사)본·지방청 주요 부서에서 업무경험과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이 실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인재 발탁


 승진인사 기본 방향

○(인사의 공정성과 예측 가능성 확보) 승진 최소 소요연수 기준 등 그동안 적용해온 ‘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여 공정하고 예측 가능한 인사 문화 정착
○(인사의 자율성·책임성 강화) 본청 국장, 지방청장에게 승진후보자 추천권을 부여하여 승진인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기관장의 지휘권을 확립


승진인사의 특징
○(지방청 승진비중 확대)상반기에 비해 승진규모가 소폭 감소하였으나, 지방청에서 묵묵히 근무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지방청 승진비중을 확대
* (지방청 비중)19㊦53.9%(14/26명)←19㊤46.9%(15/32명), 7.0%p↑
○(여성 공무원 지속 승진) 여성 공무원의 증가 등 인력구조의 변화에 발맞춰, 업무 역량이 검증된 여성 인력의 승진 임용을 지속 추진하여 여성관리자 인력풀 육성
* 박수현, 송윤정 등 2명
○(‘민경채 서기관’ 배출) 다양한 인적구성의 균형을 위해 ‘5급 민간경력일괄채용’을 통해 국세청에 임용된 변호사 자격 보유 사무관을 '18년 상반기(전정일, 국세청 법무과)에 이어 승진 임용
*박국진(사시49, 국세청 조사기획과)
○(지방청 장기 재직자 발탁)연령에 관계없이 오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묵묵히 책임을 다하는 직원을 발탁하여 장기 재직자의 능동적이고 자발적인 업무추진을 유도
*이성엽(’63生, 서울청 개인납세1과 부가1팀장)

서기관 승진자 명단(26명)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김태수

〃

국세청빅데이터센터

권태윤

〃

감찰담당관실

이동훈

〃

심사1담당관실

임상훈

〃

국제협력담당관실

권오흥

〃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김충순

〃

법무과

박수현

〃

법무과

김재휘

〃

소득세과

김민제

〃

상속증여세과

송윤정

〃

세원정보과

박세건

〃

조사기획과

박국진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최기영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이세환

〃

조사4국 조사관리과

유진우

〃

개인납세1과

이성엽

〃

국제조사1과

오정근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호현

〃

조사1국 조사1과

구본수

〃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

문홍승

인천지방국세청

체납자재산추적과장

손호익

대전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박광전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노현탁

대구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범락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이용규

〃

조사1국 조사3과장

주맹식

 

( 2019. 11. 20. 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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