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등 도시재생 뉴딜 이끌 '혁신거점' 250곳에 조성

편집국

news@joseplus.com | 2018-03-27 09:08:02

젠트리피케이션 방지 상생협약 의무화…국토부,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 발표

향후 5년간 전국 250곳의 도시재생 뉴딜 지역에 청년창업공간과 복합문화시설 등 '혁신거점'이 조성돼 지역 재생 사업을 이끈다.

 

도시재생 뉴딜로 인해 원거주민이 터전에서 쫓겨나는 '젠트리피케이션'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지 선정시 임대료 인상폭을 제한하는 등의 상생협약 체결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27일 당정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 삶을 바꾸는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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