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폐암 초기증상 8가지
편집국
news@joseplus.com | 2017-12-22 10:16:03
2016년 중앙암등록본부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전체 암 발병 건수는 21만7057건이었으며, 그중 폐암은 남녀를 합쳐 2만4027건(11.1%)으로 4위를 차지했다.
발생 건수는 남자가 1만6750건으로 남성의 암 중에서 2위를 차지했고, 여자는 7277건으로 여성의 암 중 5위였다. 남녀를 합쳐서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36.7%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2%, 80대 이상이 16.9%의 순이었다.
폐암은 암이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기침, 가래 외의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아 초기 발견이 쉽지 않다.
따라서 장기간의 흡연, 간접흡연에 노출됐거나 평소 기침, 가래 등이 잦고 호흡기가 예민한 편이라면 폐암 초기증상에 대해 숙지하고, 이상이 있다고 생각되면 최대한 빨리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3. 호흡 곤란
폐암으로 인해 흉막삼출, 폐허탈, 상기도 폐색 등이 생기거나 암 덩이가 커질 경우 숨이 찬 증상이 나타난다.
6. 두통, 오심, 구토
폐암이 뇌에 전이되면 머리가 아프고, 구역질이 나며, 드물게는 간질과 악액질(고도의 전신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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