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세청 홍보대사, 모범납세자 이제훈.서현진 위촉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19-05-09 12:00:29

▲ 한승희 국세청장이 이제훈씨(오른쪽)에게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은 「제53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이제훈.서현진을 9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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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이제훈은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시청자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서 대중에게 사랑받는 배우이며 서현진은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과 공감형 캐릭터를 통해 시청자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 연기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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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두 사람은 성실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모습이 국민과 함께하는 공정한 세정을 펼치고 있는 국세청과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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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들 두 홍보대사는 성실납세문화 확산을 위해 홍보 포스터‧공익광고 모델 등 다양한 세정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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