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과 편의형 마트가 한 번에…NH농협은행,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 개점
김희정 기자
kunjuk@naver.com | 2019-11-15 11:33:56
은행과 편의형 마트가 결합된 특화점포 개설
고양시 주엽지점에 이어 춘천시 강원영업부에 2호점 개점
고양시 주엽지점에 이어 춘천시 강원영업부에 2호점 개점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14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강원영업부에 은행과 편의형 마트가 결합된 특화점포인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2호점을 개점했다.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는 단순 금융서비스 뿐만 아니라 편의형 마트를 통하여 고객이 간편하게 주요 생필품과 지역 특산품, 농업인이 생산하여 출하한 로컬푸드 및 농산물, 축산물 등의 신선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상권밀착형 금융서비스 점포이다.
강원영업부에 입점한 ‘하나로미니’는 은행지점 운영시간과는 별도로 08시30분부터 19시까지 주중에 운영된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이대훈 농협은행장은“‘하나로미니 인 브랜치’가 지역의 대표적인 특화점포로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시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특화점포를 지속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성광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앞으로도 범농협 조직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특화점포를 더욱 확대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농협을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 분들께 보다 높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하나로미니 인 브랜치’ 1호점은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주엽지점으로 지난해 12월에 개점하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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