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EV, 평택 지제역세권에 8번째 BYD 전시장 신규 오픈
박정선 기자
news@joseplus.com | 2026-09-02 12:33:56
BYD 공식 딜러 삼천리EV가 경기 평택에 BYD 8번째 전시장을 오픈하며 경기 남부권 판매망을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삼천리EV에 따르면, 평택 전시장은 경기도 평택시 경기대로 741(지제동 564)에 자리했다. 대지면적 2,956㎡(894평), 건물 연면적 572.2㎡(173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차량 6대 전시 공간과 자주식 주차 64면, 급속충전기 1대·완속충전기 3대를 갖췄다.
특히 평택 전시장은 서울 지하철 1호선·SRT·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고덕국제신도시와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평택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평택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BYD 리유저블백을 증정하며, 이 기간 중 계약과 출고까지 마친 고객에게는 더욱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삼천리EV 관계자는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춰 방문 고객이 여유롭게 BYD 차량을 살펴보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많은 고객이 평택 전시장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천리EV는 이번에 오픈한 평택전시장 외에도 서울 목동·송파·강동, 경기 안양·부천, 인천 송도·서해구 등에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양천·경기 안양·인천 부평 등 3곳에 서비스센터도 운영 중이다. 삼천리EV는 평택 전시장 인근에 서비스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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