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모터스, BMW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 리뉴얼 오픈
박정선 기자
news@joseplus.com | 2026-10-08 17:56:56
BMW 공식 딜러사인 삼천리 모터스가 고객편의성을 한층 향상시킨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삼천리 모터스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연면적 2,967㎡(약 897평)에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지역 통합 거점이다. 신차 구매, 인증중고차 상담, 차량 출고, 사후 정비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번 리뉴얼로 BMW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세련된 공간에서 쾌적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자동차 경험을 선사한다.
2층 신차 전시장에는 최대 7대의 다양한 최신형 BMW 차량이 전시되며 고성능 M 모델을 전시하는 M 존과 BMW 최상위 라인업인 럭셔리 클래스 모델 전용 전시공간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에는 최대 40대 수용 가능한 인증중고차(BPS; BMW Premium Selection) 전시장이 있어 신차에서 중고차에 이르기까지 한 자리에서 다양한 BMW 모델을 비교 및 상담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보다 넓은 차량 선택폭을 제공해 합리적인 구매를 돕는다.
또한 1층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는 신속한 BMW 차량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BMW의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인 ‘BMW 서비스 인클루시브(BSI)’를 이용하는 고객은 차량 입고 2시간 이내에 수리를 마치고 출고할 수 있다. 사고 차량 수리 역시 접수부터 출고까지 모두 가능하며, 특히 판금·도장 작업은 경기 서남부 최대 규모의 삼천리 모터스 군포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최상의 기술력을 지원한다.
방문 고객의 동선과 편의성을 고려한 고객 편의 공간도 강화했다. 신차 전시장에는 세련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BMW를 만날 수 있는 고품격 고객 라운지, 독립된 공간에서 프라이빗한 문의가 가능한 상담 라운지, BMW 차량과의 특별한 첫 만남을 선사하는 전용 핸드오버 존을 운영한다.
서비스센터 역시 차량 정비가 진행되는 동안 다양한 BMW 콘텐츠를 즐기며 편안히 휴식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가 마련됐다.
삼천리 모터스 안양 전시장·서비스센터·인증중고차 전시장은 서울과 경기 남부를 잇는 경수대로 인근에 위치해 안양은 물론 군포, 의왕, 과천 등 인근 지역에서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 경우에도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갖췄다.
한편, 삼천리 모터스는 수도권(군포, 안양, 안산, 동탄)과 충청(천안, 청주, 세종) 지역을 중심으로 BMW와 관련한 프리미엄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천리 모터스는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BMW가 추구하는 품격 있는 서비스와 새로운 자동차 경험을 선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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