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장 노정석 ·인천 이현규· 대구 김태호

나홍선 기자

hsna@joseplus.com | 2021-12-30 20:06:39

국세청 ’21년 하반기 고위직 인사 단행

국세청은 30일, 부산지방국세청장에 노정석 現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을, 인천지방국세청장에 이현규 現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을 임명하는 등 ’21. 12. 31.字로 고위직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은 12월말 명예퇴직에 따라 발생한 고위직 공석을 신속하게 충원함으로써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법인세 신고 등 ’22년 상반기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키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고위 ‘가급’ 인사


○부산지방국세청장 노정석(現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조사국장・국제조세관리관・서울청 조사3국장 등 본・지방청 주요직위에서 재직함.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에 재직하면서 납세자 성실신고를 적극 지원하여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등 안정적 세수확보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는 전문성과 거시적 안목, 소통을 중시하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부산지방국세청장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역량과 자질을 보유함.

 

□고위 ‘나급’ 주요 인사


○인천지방국세청장 이현규(現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84년 8급 특채로 공직에 입문하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등 주요직위를 두루 역임함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에 재직하면서 탈세제보・FIU정보 등 다양한 과세인프라를 활용하여 악의적이고 지능적인 탈세유형을 다양하게 발굴 및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변칙 상속 및 증여, 차명계좌를 이용한 탈루 등 불공정 탈세에 대한 엄정한 대응으로 공정과세에 대한 국민신뢰를 확보함.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호(現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자산과세국장, 중부청 조사2국장 등 주요직위에 두루 재직함.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에 재직하면서 신종업종・취약분야에 대한 신고도움서비스 제공을 확대하는 등 성실신고 지원강화로 세입예산의 안정적 조달에 크게 기여했으며, 명의위장 혐의자, 부당환급 대상자 등 불공정 탈세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는 등 공정과세 실현에 앞장섬. 

 

 

□ 고위공무원 “가”급(1명)

 

 

 

 

 

 

 

 

부산지방국세청장

노정석

(국세청 법인납세)

 

 

 

 

 

□ 고위공무원 “나”급(22명)

 

 

 

 

 

 

 

 

인천지방국세청장

이현규

(서울청 조사3)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호

(국세청 개인납세)

 

 

국세청 기획조정관

정재수

(국세청 전산정보)

 

〃 전산정보관리관

윤영석

(서울청 송무)

 

〃 개인납세국장

최재봉

(서울청 조사2)

 

〃 법인납세국장

김진현

(국세청 기획조정)

 

〃 소득지원국장

장일현

(국세청)

 

〃 소득자료관리준비단장

박해영

(중부청 조사3)

 

서울지방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종희

(국세청)

 

〃 송무국장

이경열

(중부청 조사1)

 

〃 조사2국장

이동운

(중부청 성실납세)

 

〃 조사3국장

김진호

(국세청 소득지원)

 

중부지방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

(중부청 조사2)

 

〃 조사1국장

민주원

(서울청 성실납세)

 

〃 조사2국장

백승훈

(부산청 징세송무)

 

〃 조사3국장

김지훈

(국세청 소득자료)

 

부산지방청 조사1국장

이승수

(국세청)

〃 조사2국장

김대원

(국세청)

 

 

국세청

김재웅

(부산청 조사1)

 

국세청

이성진

(부산청 조사2)

 

 

 

 

 

 

( 2021. 12. 31. 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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