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0일 한일 관세연수기관 온라인 회의가 개최되어 코로나19 이후 양 기관이 직원역량 향상을 위해 실행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온라인 화상회의 캡처화면 제일 위쪽 및 제일 왼쪽 조은정 연수원장 |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양 기관이 직원역량 향상을 위해 실행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우호적인 협력관계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 ▲ 5월 20일 한일 관세연수기관 온라인 회의가 개최되어 코로나19 이후 양 기관이 직원역량 향상을 위해 실행한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
또한, 연수원은 세계관세기구(WCO)와 협업해 개발 중인 ‘컨테이너 화물 수입검사 가상현실(VR) 콘텐츠’와 신규채용 직원이나 학생 대상 세관현장체험학습관 시설과 운영현황을 소개했다.
일본연수원에서는 해외 세관원 대상 장기 교육 프로그램 및 학위과정의 운영 현황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했다.
조은정 연수원장은 “앞으로도 교육기관으로서 능력배양기법 향상을 위해 양 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관세행정 교육의 효과성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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