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남궁민 신규모델 발탁…’베나치오 프로액’ 신규 광고 온에어
박정선 기자
news@joseplus.com | 2026-09-01 11:22:28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남궁민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변화된 현대인의 식습관으로 잦은 소화불량을 경험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만의 차별화된 소화 솔루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갖춘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선정해 기능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동아제약에 따르면, 광고는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중심으로 베나치오 프로액의 ‘듀얼 이펙트(Dual Effect)’를 전달한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특히 밀가루와 육류 등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제품 특성을 강화했다.
또한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기능적으로 진화한 전문 소화제 이미지를 전달한다. 식후 더부룩함과 체함 등 다양한 소화불량 증상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동아제약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TV와 디지털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베나치오 프로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베나치오 프로액 광고 캠페인은 잦은 소화불량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베나치오 프로액의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베나치오 프로액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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