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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개청 60주년, 국세행정 大도약의 원년 만든다”
올해 첫 국세경력세무사 교육 개강…“이젠 납세자 편에서 뛴다”
국세청, ’26년 세무사 최소합격인원 700명으로 결정
서울부동산포럼 회장에 이태호 삼천리 미래사업 사장 취임
더존비즈온,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올해 세무사 2차시험 예정대로 실시…세무사회 “환영”
서영석 의원, ‘사회복지예산 국비분담 제도개선 정책토론회’ 개최
세무사 10명 중 7명 이상이 ‘세무사랑Pro’ 사용한다
관세청장, 현장직원들과 희귀병 환우 가족 실화 담은 영화 개봉
주꾸미 학명 변화에도 기존 관세 품목분류체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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