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퇴근 후' 열리는 직장인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

더존비즈온, '점심 AI 클래스 · 퇴근 후 AI 서밋' 운영
더존을지타워 ATEC서 고객사 임직원 대상 맞춤형 ONE AI 실무 가이드 제시
WEHAGO 및 Amaranth 10 사용자 맞춤형 실무 프로그램으로 실용성 극대화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6-06-12 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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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공동대표 이강수·지용구)은 바쁜 일과로 별도의 교육 시간을 내기 어려운 기업 임직원들을 위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 등 다양한 시간대에 맞춘 AI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AI를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어떻게 접목할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더존비즈온은 시간대별 맞춤형 실습 세미나인 점심 AI 클래스퇴근 후 AI 서밋을 기획했다.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 ATEC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상시 운영되며 WEHAGOAmaranth 10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먼저, 12시 점심시간을 활용한 점심 AI 클래스는 보고서 작성, 업무 분석, 문서 자동화, ERP 연계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다양한 AI 활용법을 다룬다. 참석자들은 교육장에서 제공되는 태블릿으로 시연자와 함께 직접 AI 기능을 체험하며 짧은 시간 안에 도구 실습과 관련 기술 설명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저녁 특화 세미나인 퇴근 후 AI 서밋은 종료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AI 리터러시 전반을 다루는 기초 세션을 시작으로 AI BOX, ONE Studio, ONEFFICE ONE AI의 핵심 기능과 실무 최적화 가이드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특히, 참석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하는 현장 의견 수렴 세션이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기획 및 개발 조직이 사용자와 직접 소통하며 실제 업무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 개선에 적극 반영하게 된다.

 

더존비즈온 관계자는 점심 AI 클래스와 퇴근 후 AI 서밋 등 시간대별 맞춤형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보다 많은 실무자가 업무 속에서 AI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근무 환경과 현장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고객 중심의 AX 비즈니스 환경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석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더존비즈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좌석 제한으로 조기 마감되는 만큼 사전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더존비즈온_점심 AI 클래스 

 

▲더존비즈온_퇴근 후 AI 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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