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성 중앙관세분석소장 취임 “유연한 자세와 자기계발로 업무혁신 힘써야”

김시우 기자 | khgeun20@daum.net | 입력 2019-07-16 09: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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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성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장이 15일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제공]

제25대 정윤성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장의 취임식이 지난 7월 15일 분석소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취임식에서 정 소장은 분석소가 적정과세를 위한 수출입물품 분석뿐만 아니라, WCO 지역분석소로서 국제분석업무, 자유무역협정(FTA) 지원을 위한 품목분류 사전심사 분석과 원산지 확인 분석 등으로 업무영역이 확대됨에 따라 직원 간 원할한 소통을 바탕으로 상호보완 역할을 강화, 무결점 분석행정을 구현하고 작지만 강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 소장은 또 관세행정의 기본인 분석업무에 충실하면서도 무역분쟁과 신기술 개발 등에 따른 환경 변화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유연한 자세와 끊임없는 자기 계발에 힘쓸 것과 내외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분석업무 혁신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신임 정윤성 분석소장은 1967년 대구 출신으로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1과장, 관세청 세원심사과, 서울세관 체납관리과장, 대구세관 세관운영과장 등 관세행정의 주요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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