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자료]올해 첫 번째 「세무지원 소통주간」 운영(3.11.~3.15.)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03-11 14: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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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해 첫 번째 「세무지원 소통주간」 운영(3.11.~3.15.)
□국세청은 현장 중심의 납세자 친화적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경청하고 세금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한 세정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특히, 매 분기 한 주간을 「세무지원 소통주간」으로 운영하여 소통역량을 집중하고, 영세자영업자 등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강화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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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번째 「세무지원 소통주간」은 3.11.~3.15.까지 5일간 운영하기로 함.
○이번 소통주간에는 ‘자영업자‧소상공인 세정지원’ 강화와 ‘법인세 신고 안내’를 필수 소통과제로 지정하여,
○국가 경제의 초석인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강화를 통해 우리 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법인세 신고에 필요한 정보가 부족해 납세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홈택스의 「법인세 신고도움 서비스」 이용 등을 적극 안내하여 자발적 성실납세를 지원하도록 하였음.


□전국 세무관서에서는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행사를 실시할 예정임.
○특히, 이번 소통주간부터 전국 세무서에 영세자영업자 등의 세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눔세무‧회계사*가 참여하는 무료 세무상담창구**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함.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납세자지원단 세정지원 활동에 참여하는 세무대리인
**전국 무료 세무상담창구 322개 개설.운영, 나눔세무‧회계사 414명 참여
○또한, 창업‧혁신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을 운영하여 창업 초기에 필요한 세금정보와 세무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지원하고,
○세무상담 수요가 밀집한 전통시장, 집단상가 등을 직접 방문하여 세금고충 해결을 지원하는 현장상담실을 적극 운영할 예정임. 

 

2.한승희 국세청장, 수입금액 급감한 자영업자 등 세금 납부유예
□한승희 국세청장은 소통주간 첫째 날인 3.11.(월)대구종합유통단지에 설치된 현장상담실을 「납세자 소통팀」과 함께 방문하여 영세자영업자 등의 세금고충을 직접 경청하였음.
○올해 판교테크노밸리(1.31.), 광주첨단산업단지(3.7.)에 이어 세 번째 경제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나갈 것임을 밝히며,
○경영상 어려움으로 수입금액이 크게 감소*한 영세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함.
* 직전 3개월 간 매출액이 20%이상 감소한 업체를 분석하여 사전안내문 발송  

 

3. 향후 추진방향
□앞으로도 국세청은 「세무지원 소통주간」, 「납세자 소통팀」 등 가용 가능한 소통 인프라를 본격 가동하여,
○국민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세정성과와 변화를 창출하기 위하여 납세자와의 진정성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세정 차원의 실질적 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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