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LIFEPLUS 어른이보험’ 출시

72개의 다양한 특약으로 개인별 맞춤 설계 가능
김희정 기자 | kunjuk@naver.com | 입력 2020-05-18 1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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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어린이보험의 가입연령을 기존 0~19세에서 0~30세까지 확대한 ‘LIFEPLUS 어른이보험을 선보였다.

 

이 상품은 어린이는 물론 대학생, 2030세대 사회초년생, 갓 태어난 자녀를 둔 초보 부모 등 젊은 나이에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출시됐다.

 

‘LIFEPLUS 어른이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72개의 다양한 특약으로 개인별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객은 각각 원하는 특약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LIFEPLUS 어른이보험은 성인 3명 중 1명이 걸린다는 에 대한 90일의 면책기간을 없애 고객이 가입 직후부터 전액 보장받도록 했다. 여기에 1년 이내 암 진단 시 보험금을 삭감하는 조건도 삭제됐다.

 

또한 (유방암, 기타 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외) 뇌출혈 및 뇌경색증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소액암(유방·초기 이외 갑상선) 진단 등 4종 특약에 대해 해당 질병에 걸리지 않고 만기 생존 시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옵션도 탑재했다.

 

‘LIFEPLUS 어른이보험의 주계약은 크게 표준형과 무해지환급형으로 나뉜다. 고객이 무해지환급형으로 가입하면 표준형 대비 적은 보험료로 설계할 수 있다.

 

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온라인을 통해 여러 상품을 비교한 후 가입하는 20대는 어린이보험을 활용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많은 진단자금과 자산마련을 하려는 니즈가 있다“‘LIFEPLUS 어른이보험은 다양한 특약을 고객 맞춤형으로 설계할 수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IFEPLUS 어른이보험27세 남성이 주계약(해지환급금 미지급형 1종 출생아 가입형) 가입금액 1000만원, 20년납, 100세 만기 기준으로 암진단 뇌출혈 및 뇌경색증 진단 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소액암보장 소액질병 보장 특약부가 시 월 보험료 3444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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