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너 헤리티지재단 회장, 한국공인회계사회 내방

최중경 한공회 회장-퓰너 회장(美 대표적 싱크탱크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회계투명성이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핵심'이라는 데 의견 모아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5-15 0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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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중경 회장(사진 왼쪽)과 에드윈 퓰너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14일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의 창립자 에드윈 퓰너(Edwin J. Feulner) 회장이 한국공인회계사회를 방문(사진)했다고 15일 밝혔다.

 

퓰너 회장은 이날 최 회장과 공동 관심사에 대하여 환담을 나눴으며, '회계투명성이 지속적인 경제발전의 핵심'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 최중경 회장(왼쪽에서 5번째)과 에드윈 퓰너 회장(왼쪽에서 6번째)이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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