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석.박사회 새 회장에 임정완 세무사 추대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8-11-30 09: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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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완 신임회장(왼쪽)이 고지석 전임회장으로부터 한국세무사석.박사회 旗를 인계받고 있다.

 

한국세무사석.박사회(회장 고지석)는 11월 29일 오후 5시, 서울 삼성동 선릉역 인근 상제리제빌딩 지하 그렌드볼룸에서 금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정완 세무사를 만장일치로 새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고지석 회장은 임기만료로 2년간 맡아온 회장직을 내려놓았다.

  
이날 총회에는 약 1백여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총회 식전행사로 요즘 책·글쓰기의 대세에 맞추어 “나도 책을 낼 수 있다” 라는 제목의 특강도 진행됐다.


▲ 고지석 회장이 임기를 마치면서 그동안의 회원들 협조에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세무사석.박사회는 지난 6월 25일 부동산가격이나 주가수준에 합당한 상속세 세율의 적정성에 대한 학술토론회를 가졌으며, 시의적절한 토론회였다는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지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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