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해외브랜드사와 ‘농업·농촌 지원 MOU’ 체결

4개 해외브랜드사와 기금 조성을 통한 농업·농촌 지원
카드사업 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기여
김시우 기자 | khgeun20@daum.net | 입력 2019-04-02 09:18:05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좌측부터)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박미령 대표, 마스터카드코리아 최동천 대표, NH농협카드 이인기 사장, 비자코리아 패트릭 윤 사장, JCB 인터내셔날 츠츠이 토시히로 대표이사.

 

NH농협카드는 지난 1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이인기 NH농협카드사장 및 해외브랜드사 한국지사 대표 4인이 참석한 가운데 4개 해외브랜드사(Mastercard, VISA, JCB, UPI)와‘농업·농촌 지원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농협카드는 4개 해외브랜드사와 함께 보행기, 자동심장충격기 등 4억원 상당의 농업·농촌 지원 물품을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농협카드는 해외브랜드사와 협업으로 해외이용액을 증대시켜 농·축협 카드사업 경쟁력 제고는 물론, 증가한 사업량과 연계하여 수익의 일정 부분을 기금으로 조성하여 농업·농촌 지원을 정례화 할 계획이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은 농협카드 경쟁력 강화를 통한 카드사업 확대의 기반이 될 것”이라며 “농·축협 카드사업 활성화 및 기금조성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시우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