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 관세청장, 美진출 우리 기업 대상 간담회 개최

미국 현지진출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관세행정 지원방안 안내
박정선 기자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4-20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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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왼쪽 가운데)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 진출 11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17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에서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등 현지 진출 11개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미국의 관세정책 관련 애로사항 등을 직접 청취하고 우리 기업을 위한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미국의 관세정책과 중동 상황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 “우리 기업의 원활한 현지 활동을 위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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