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王), 세상(稅想)을 펼치다”…국세청, 국립조세박물관 특별전 개관

백성을 위한 조선시대 왕들의 조세제도 이야기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12-03 12: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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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제12회 국립조세박물관 특별기획전 ‘왕, 세상(稅想)을 펼치다’ 개관식을 3일 개최했다.<장소: 국세청 1층 조세박물관 내, 전시기간: '19.12.3.∼'20.6.30.> 


▲조선태조어전
이번 특별전은 조선시대 문헌을 중심으로 백성을 위해 왕들이 펼친 세금관련 업적과 조세제도의 변천과정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관람객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태조어진> 영인본, 선원록, 의궤류 등 왕과 관련된 중요 유물을 전시했으며, 직접 왕을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어좌(御座) 포토존, 교지(敎旨) 만들기, 나만의 도량형 만들기 등 체험 코너도 마련됐다.


특별전 외에도 조세박물관에서는 세금관련 유물전시,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세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세청은 특별전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관람 예약은 조세박물관 누리집(www.nts.go.kr/museum)을 참고기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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