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2018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최중경 회장 “회계전문가에 머물지 말고 산업·경제 전문가 위상에 걸맞는 역량 갖춰달라” 당부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8-10-04 08:24:5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2일 한국공인회계사회관에서 제53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1일에도 이어진다.


최중경 회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회계전문가에 머물지 말고 AI(인공지능)와 IT기술이 회계와 융합되는 시기에 산업전문가, 경제전문가로서의 위상에 걸맞는 역량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합격자는 “공인회계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우리 경제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나홍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