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주 중부회장, 인천지방세무사회 창준위원장으로 선출

선출일성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서 명품 지방회로 만들터”
임기는 6월14일 창립총회시까지…선거관리위원회도 구성 완료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4-12 08: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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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에서 이금주 현 중부회장이 창립준비위원장에

선출됐다. 

이금주 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창립을 앞둔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장에 선출됐다.

 

한국세무사회는 4월 11일(목)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 제1차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을 진두지휘할 준비위원장에 현 중부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을, 간사에는 현 중부지방세무사회 김성주 총무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금주 창립준비위원장이 참석한 위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금주 창립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서 인천 소속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회관 구입 등의 현안을 해결해 명품 지방회로 첫걸음을 내 딛도록 초석을 다질 것”이라며 “지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성원해달라”고 밝혔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는 관할 12개 지역세무사회 회장과 간사 24명과 정화위원 5명 등 34명으로 구성됐으며,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이 선출되는 6월 14일 창립총회시까지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예산책정과 창립총회 전반에 대한 업무를 주관하게 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초대 회장선출을 책임질 선거관리위원회(13명) 구성도 완료하고 4월 23일 첫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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