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 제31대 회장 선거 3파전 확정

원경희 기호1번-이창규 기호 2번- 김상철 기호3번
윤리위원장엔 이동일-한헌춘 세무사…2파전
감사에 박상근, 이주성, 남창현, 김겸순, 송만영 세무사…5파전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6-01 08: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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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4일부터 인천세무사회 시작으로 지방회별 순회투표 대장정 올라
서울 6.18-중부 6.19-대구 6.20-대전 6.21-광주 6.24-부산 6.25
6월28일 본회 정기총회장(63컨벤션센터)에서 개표…당락 가려져


 

이달 치러지는 제31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에 원경희, 이창규, 김상철 세무사(기호순)가 5월31일 후보자 본등록을 마치면서 ‘3파전’으로 확정됐다. 이번 임원선거에서는 세무사회장과 러닝메이트 부회장 2명, 윤리위원장 1명, 감사 2명을 선출한다. 


이날 기호추첨 결과 기호 1번인 원경희 후보는 장운길‧ 고은경 세무사를, 기호 2번인 이창규 후보는 장경상‧ 정해욱 세무사를, 기호 3번인 김상철 후보는 박차석· 정범식 세무사를 연대부회장 후보로 각각 지명했다.


 

또한 세무사회장 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감사, 윤리위원장 후보등록 결과 감사후보는 박상근 세무사(기호1), 이주성 세무사(기호2), 남창현 세무사(기호3), 김겸순 세무사(기호4), 송만영 세무사(기호5)가 등록해 감사선거전은 ‘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윤리위원장 후보에는 이동일 세무사(기호1번)와 한헌춘 세무사(기호2번)가 등록해 두 사람이 경선을 한다.

 
세무사회 임원선거에 출마할 경우 회장 후보자는 5천만원(회장 3천, 부회장 2인 각 1천), 감사와 윤리위원장 후보자는 각각 1천만원의 공탁금을 선관위에 기탁해야한다. 후보자가 15%의 득표를 못할 경우 공탁금은 반환되지 않고 세무사회에 귀속된다.


한편 임원선거는 지방세무사회별 순회 투표 방식으로 ▲인천지방세무사회가 6월14일 송도 컨벤시아 프리미어 볼룸에서 첫 테이프를 끊는다. 이어 ▲서울지방회가 6월18일 코엑스 D홀에서, ▲중부지방회 6월19일 코엑스 D홀, ▲대구지방회 6월20일 호텔 인터불고 컨벤션홀, ▲대전지방회 6월21일 션사인호텔 그랜드볼룸, ▲광주지방회 6월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부산지방회 6월25일(벡스코 컨벤션홀) 임원선거를 끝으로 순회투표의 대장정이 마감된다.

 

최종 개표는 6월28일 본회 정기총회장(63컨벤션센터)에서 이뤄져 당락이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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