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 위해 국민이 제안하는 「수출입공급망 애로 핫라인」 구축

관세청 SNS·홈페이지에 창구 마련, 수출입기업 애로에 속도감 있게 대응할 계획
박정선 기자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4-08 1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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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중동상황에 따른 수출입통관 단계에서 공급망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48일부터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구축하여 수출입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를 접수하고 있다.

 

 

 

* 관세청 공식 SNS(페이스북, X(구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마련(4.8~), 관세청 홈페이지(customs.go.kr) 배너 구축(4.8~)

 

 

관세청은 지난 3, 공급망 병목해소를 위해 수입 에너지·원료의 입항·하역 전 신속 통관조치, 중동 수입물품 급등 운임의 특례 적용, 중동 관련 유턴화물 통관 특례 적용 등 수입·물류 관련 한시적 규제 개선방안을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부총리 주재)에서 발표하고 추진 중에 있다.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은 그 후속조치 일환으로 국민과 기업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관세행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조치이다.

 

향후 관세청은 수출입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 발굴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수출입 물류 통관 · 관세환급 · 세정지원 등 관세행정 모든 분야에 걸쳐 신속한 검토를 통해 규제완화 등 실질적 조치를 적기에 추진함으로써 국가 수출입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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