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회, 2019년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에 합격증 수여

최중경 회장, `World Class CPA'로 성장해 줄 것” 당부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9-05 10: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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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경 공인회계사회 회장으로부터 합격증을 건네받고 있는 수석합격자(남동신 씨, 29세)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4일과 5일 한국공인회계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제54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축하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본 행사는 9월 10일~11일에도 열린다.

 


최중경 회장은 이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통해“40년 만에 이루어진 회계개혁법이라 불리는 외감법 개정 이후 공인회계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고 강조하면서“이에 걸맞게 공인회계사로서 독립성과 전문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World Class CPA'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공인회계사의 다짐’을 낭독하고 있는 2019년 공인회계사 합격생들

 

이 날 수여식에 참석한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은‘공인회계사의 다짐’을 통해“공인회계사 윤리강령을 지켜 성실하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독립성 확립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공인회계사 외부감사 행동강령을 준수하겠다”며 이를 통해 “회계투명성 향상으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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