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19년 사무관 승진(내정) 인사 단행

「능력과 성과」 중심 균형인사 노력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09-04 12: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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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9.4.字로 총 180명에 대한 사무관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인원은 세무직 177명, 전산직 3명 등 총 180명이다.


 이번 승진인사의 기본 방향은 다음과 같다
○(사기진작을 위한 승진 확대)어려운 여건에서도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전직원의 노고를 헤아려 최근 3년내 최대 승진인원 확보
* (승진인원) '19년180명 ← '18년170명 ← '17년157명


 ○(추천자 책임성 강화)지방청장 등 추천자는 승진후보자 역량평가 대상자 선발단계부터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직원을 적극적으로 발굴
   -승진후보자의 공적내용을 면밀히 비교·검토하여 적격자를 추천함으로써 위임받은 권한에 상응하는 책임 이행


 ○(균형인사 실시)승진심사 시 성과와 역량을 주된 기준으로 하되, 성별·임용구분별, 소속기관별로 합리적인 수준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승진대상자 결정


 ○(인사의 원칙과 기준 준수) 본청 국·실장과 지방청장에게 실질적인 추천권을 보장하는 등 그동안 적용해온 인사의 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

 

다음은 국세청이 밝힌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성과우수자 발탁)탁월한 업무성과를 달성한 ‘인정받은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과감히 발탁
* 업무추진 과정에서의 노력도, 창의성 및 개선의지 등을 심사


○(역대 최대 여성 발탁) 능력과 성과가 검증된 우수한 여성인재를 적극 발탁하여 여성 고위관리자 확대를 위한 기반 마련
* 여성 승진비율 : ’19년 30명(16.7%) ← ’18년 26명(15.3%) … ’13년 13명(6.4%)


○(안정적인 조직운영 지원)세원확대에 따른 업무량 증가 및 경력직원 부족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합심하여 현안업무를 차질없이 집행하고 있는 중부청과 인천청의 승진인원 확대
-인천청의 성공적인 개청을 위한 노력에 대한 격려와 조직의 조기 안정 지원
* ’19년 중부청 20명, 인천청 10명 ← ’18년(분리전) 중부청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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