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렌드에 맞춘 강력한 절세 방법을 담았다

좋은땅출판사, ‘베테랑 세무사의 부동산 절세는 이렇게 한다’
김희정 기자 | kunjuk@naver.com | 입력 2020-01-13 13: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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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베테랑 세무사의 부동산 절세는 이렇게 한다를 출간했다.

 

근래 도입된 세제정책의 영향 탓에 부동산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하루아침에 바뀌는 정책에 혼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이들을 위해 미로처럼 복잡해진 비과세와 중과세제도 등을 집중 분석하고, 실수요자 및 투자소유자들에게 맞춤별 절세정보를 제공한다.

 

20211월부터 적용되는 비과세 보유기간 산정기준 변경은 1주택자의 급증을 불러올 것이다. 양도소득세 비과세를 곧바로 적용받기 위해서는 202011일 시점에 1주택만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2021년 이후가 되면 똘똘한 1주택을 제외한 주택들은 소유할 필요성이 줄어든다.

 

저자는 이를 바탕으로 독자가 모든 상황에서 스스로 절세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

 

1장에서는 최근 정부의 세제정책을 핵심적인 내용 위주로 분석하고, 2장에서는 실수요자들에게 적용되는 다양한 비과세 적용법을, 3장은 중과세 대응법을, 4장에서는 양도소득세 계산구조하에서의 절세방법을 분석한다.

 

5장에서는 관련법률 개정에 따라 임대사업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을 알아보고, 6장은 요즘 각광받고 있는 부동산 법인의 장단점을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부동산 세금종류별로 절세 포인트를 찾아본다.

 

베테랑 세무사의 부동산 절세는 이렇게 한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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