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카페 ‘샌드리아’

브런치에서 식사까지, 품격을 높이다
김희정 기자 | kunjuk@naver.com | 입력 2019-11-28 14:31:24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카페 샌드리아가 샌드위치와 커피라는 2가지 아이템의 결합으로 인한 높은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초보자도 수월하게 운영이 가능해 떠오르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외식 트렌드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면서도 건강함을 잃지 않는 음식을 중심으로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이같은 건강한 재료를 사용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샌드리아의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

 

샌드리아는 이런 트렌드 속에서 샌드위치 매장의 고급화를 꾀하며, 즉석에서 만든 따뜻한 수제 샌드위치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원재료를 직접 공급하여 저렴한 재료비를 형성하고 있는 샌드리아는 베이커리 직영공장에서 당일 생산한 생 반죽을 당일 매장으로 발송해 매장에서 직접 빵을 구워 제공한다. 패티도 기존의 소시지나 완제품이 아닌 생고기를 그대로 철판에 구워 만드는 방식을 취하며,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속 재료로 즉석에서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한다.

 

샌드리아는 단계별 주문 방식으로 판매하며 골라 먹는 재미를 더한다. 우선 5가지 빵에서 하나를 고르면 두 번째 단계에서 15가지 속재료 중에서 하나를 고르면 된다. 마지막으로 커피 및 기타 음료 중에서 하나를 주문하면 된다. 고객이 단계별로 주문하면 빵과 속재료인 베이컨, 치즈, 달걀, 참치, , 불갈비 등을 함께 오븐기에 넣어서 130초에서 3분간 돌린 후 신선한 야채와 각종 소스를 얹으면 따뜻한 수제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 샌드리아 매장 내부 인테리어

 

 샌드리아는 커피도 차별화를 이뤘다. 3개국의 고급 원두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샌드리아 커피 로스팅 공장에서 오랜 노하우의 블렌딩과 독보적 기술력의 로스팅을 거친 후 각 매장으로 공급하고 있다. 커피 외에도 각종 드링크와 에이드, 티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유행하고 있는 흑당 버블티도 맛볼 수 있다.

 

카페 샌드리아는 고급 커피와 따뜻한 수제 샌드위치를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 매장의 고급화 버전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샌드위치와 고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바쁜 아침에는 물론 점심식사에서 늦은 저녁까지 현대인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김희정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