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가업승계와 절세」 2020년 증보판 출간

정일세무법인 조춘연·구자석 세무사 공저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0-09-11 15: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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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에 대한 영속적인 승계, 합법적인 절세-

승계기업의 성공적인 대물림을 하고자 하는 기업주에게 더 없는 필독서!!


창립 22년째에 접어든 정일세무법인(회장 이석희)은 최근 조춘연·구자석 세무사 공저로 「가업승계와 절세」(Family Business Succeedings & Tax Savings) 2020년 증보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2015년 초판에 이어 2017년 증보판을 냈고, 이번에 출간된 2020년 증보판에서는 그 동안 실무에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들과 외국의 사례를 토대로, 가업승계와 가업상속에 의한 현실적인 절세 대안을 강구할 수 있도록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집필했다.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가, 수년 동안 가업승계에 관한 연구와 컨설팅 과정에서 기업주가 평생 애써서 키워낸 가업을 자녀 세대에 승계하지 못하거나, 상속세 부담으로 승계과정에서 여러 가지 큰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보면서, 가업승계 계획의 필요성과 절세방안을 미리미리 강구하는 것은 가업의 경영자라면 누구에게나 필수적이라는 것을 절실하게 느껴왔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이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으로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의 월마트(Walmart)나 독일의 폭스바겐(Volkswagen)등 가족지분이 50%를 넘는 세계적인 기업이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도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남아 있고, 부모 살아생전에 후계자를 양성하고 가업승계 계획에 의한 가업상속까지 치밀한 전략을 세우지 않으면 엄청남 세부담을 피해가기 어렵다는 것이 현실이다.

정일세무법인은 수많은 유형의 세금문제를 다루어 왔으며, “해결의 희망이 없는 세금문제는 결코 없다”(There is no such thing as a hopeless tax problem)는 믿음과, 우리의 충분한 경험이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의 내용을 구성했으며, 가업승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합법적인 절세방안을 찾고자 하는 분들의 절실한 요구에 의하여 나온 책이라는 점에서, 가업에 대한 영속적인 승계, 합법적인 절세, 승계기업의 성공적인 대물림을 하고자 하는 기업주에게 더 없이 필요한 책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부응하여 정일세무법인은 수년 동안 가업승계에 관한 연구와 컨설팅 과정에서 축적된 사례를 바탕으로 가업승계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른 합법적인 절세방안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을 제공하여 왔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앞으로 보다 알차고 실질적인 가업승계가 되도록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내부적인 필요성과, 가업승계를 기획하는 실무진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달라는 고객들의 요구에 의하여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조춘연·구자석 세무사는 “이 책의 발간을 계기로 시리즈 발간은 계속될 것이며, 앞으로 가업승계 계획을 세우고 절세방안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고객과 독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정일네트원 刊 /1,027쪽/ 값 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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