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인천세무사회장에 이금주 세무사... “소통·화합 통해 품격있는 지방회 만들 터”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6-14 17: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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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주 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에 당선됐다.

 

이금주 초대 회장은 1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총회에서 경쟁 상대인 최훈 후보를 499대 377로 이겨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에 당선됐다.

이금주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은 당선인사에서 “검증된 후보, 힘있는 일군, 늘 곁에 있는 이금주를 초대 인천지방세무회장으로 선택해 주셨다”며 “저는 소통하고 품격있는 지방회로 안착시키고 가장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지방회로 이끌어달라는 회원님의 명령을 받은 만큼 선거 과정에서 회원님과 함께 소통과 화합으로 품격있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만들려고 가려고 했던 이금주의 약속을 반드시 차곡차곡 실천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회원의 권익신장을 최우선에 두고 회원 우선 인천지방세무사회, 균형잡힌 인천지방세무사회, 함께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로 보답하겠다”면서 “소통과 화합으로 품격있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금주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이 당선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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