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 관세청장, 중국 진출기업 대상 간담회 개최

급변하는 통상환경에서 업체의 어려움 듣고, 관세행정 지원방안 등 안내
박정선 기자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3-19 18:00:2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이명구 관세청장(왼쪽 가운데)19일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기업 관계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319() 중국 베이징에서 현지에 진출한 7개 우리 기업(중국 삼성, SK 차이나, 현대차그룹(중국) ) 관계자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하고 통관 및 물류와 관련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청장은 중동상황 등 급변하는 통상 환경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현지에 진출해 있는 우리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중국 해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박정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