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Liiv M 주니어 LTE 요금제’ 출시

‘주니어 750MB+’는 9800원, ‘주니어 2GB+’는 1만1300원으로 이용 가능
김희정 기자 | kunjuk@naver.com | 입력 2020-05-06 18: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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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엠)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만 4세부터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Liiv M 주니어 LTE 요금제를 출시했다.

  

‘Liiv M 주니어 LTE 요금제는 기본료 17500원의 주니어 750MB+(음성·문자 기본제공)’요금제와 19000원의 주니어 2GB+(음성100·문자100)’요금제로 구성된다.

 

KB국민은행 고객은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미성년 자녀가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을 가입하거나 부모가 KB국민은행 오픈뱅킹을 등록하면 월 2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부모의 KB스타클럽 등급에 따라 월 최대 5500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월 최대 7700원의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다. 이 모든 할인을 적용하면 주니어 750MB+’9800, ‘주니어 2GB+’113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요금제 2종 모두 데이터 기본 제공량 소진 시 SNS메신저 및 웹페이지 검색이 가능한 속도인 최대 400Kbps 속도로 무제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유해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자동으로 차단하고 앱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네트워크 차단자녀폰지킴이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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