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현 관세청장, “경제회복 위한 기업지원에 총력” 주문

서울세관 방문해 수출기업 위한 적극적인 일처리 당부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1-04-02 21: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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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현 관세청장이 서울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방문, 수출기업에 대한 관세행정상의 지원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임재현 관세청장은 2일 서울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하고 경제회복을 위한 기업지원에 관세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임재현 청장은 이 자리에서 기업지원의 접점에 있는 현장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기업들의 어려움을 촘촘히 살펴줄 것을 주문했다.

 

임 청장은 특히, 지난 330일 관세청 조직개편에 따라 수출입기업지원센터의 역할이 원산지증명서(C/O) 및 인증수출자 발급업무 등에까지 확대돼 더욱 중요해 졌다며 적극적인 일처리를 당부했다.

 

그는 이어 관세청의 ‘21년도 주요사업인 한국판 뉴딜·신성장기업 지원’*관련 서울세관의 진행상황도 점검했다.<* 경제획복, 한국판 뉴딜, 중소기업 수출육성 등 정부 주요정책에 적극 부응하기위한 관세청 지원사업>

 

임재현 관세청장은 앞으로도 기업지원 사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살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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