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5년 더 운영한다

심의 결과 인천공항 출국장면세점 DF12-1 및 DF12-2구역 특허 갱신
박정선 기자 | news@joseplus.com | 입력 2026-07-15 21: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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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는 15일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출국장면세점 DF12-1 및 DF12-2구역을 운영하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의 영업허가를 5년 연장했다.


위원회는 이날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DF12-1는 1천점 만점에 885.17점, DF12-2는 1천점 만점에 886.67점을 부여했다.


한편, 인천공항 출국장면세점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을 포함한 총 7개의 사업자가 특허를 소유해 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사업자에 대한 특허는 5년 마다 갱신 여부를 심사해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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