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 「사업을 하십니까? - 회계부터 챙기세요」 발간

11월 20일 발간, 시중 서점 및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어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11-18 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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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자영업자와 창업자를 위한“쉽지만 알찬 회계입문서”인 「사업을 하십니까? - 회계부터 챙기세요」를 발간했다.

 


「사업을 하십니까? - 회계부터 챙기세요」는 자영업자와 창업자에게 필요한 회계·세무의 주요 이슈를 망라하고 있으며, 총 다섯 개의 Chapter로 구성되었다.

 
▲ 1장 ‘회계 역사로부터 본 복식부기’는 국내·외 회계 역사를 짚어보면서 회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한편, 회계의 기본 원리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 2장 ‘알쏭달쏭한 회계 이슈를 풀어보자’는 회계 계정 과목별 주요 이슈를 다루고 있다. 자산으로 처리되는 지출인 자본적 지출과 비용으로 처리되는 수익적 지출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3장 ‘세금, 얼마나 어떻게 내야 하나?’에서는 자영업자와 창업자가 알아야 할 세무 상식을 다루고 있다. ▲ 4장 ‘경영 의사결정에 필요한 원가에 대해 알아보자’는 원가 계산 방법과 원가 정보를 이용한 의사결정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예를 들어 변동비와 고정비의 개념 등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 5장 ‘회계 숫자를 통한 경영분석’에서는 기업 경영 상태를 알려주는 신호등 기능을 하는 재무비율분석 방법을 담고 있다. 그리고 부록에서는 자영업자와 창업자를 위한 정부지원제도에 대한 소개도 담고 있다.

최중경 회장은 “사업에는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회계에 대한 지식이다. 자영업자들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고, 어깨가 펴지고, 통장에 잔고가 쌓여야 한국 경제의 기초가 튼튼해지고 체질이 건강해진다. 주요 회계법인의 연구 인력이 머리를 맞대고 공인회계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회계·세무에 대한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려는 사회공헌활동 차원에서 이 책을 발간했다.”고 말했다.


이 책자가 자영업자 및 창업자의 사업운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은 “한국공인회계사회의 창업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마인드를 토대로 공인회계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인 집단 자산을 사회공헌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제공하려는 계획하에 발간됨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이진복 의원은 “이 책은 자영업자들이 성공하여 우리 경제가 안정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경영의 필수 지식인 회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금융위원회 은성수 위원장은 “이 책은 회계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 회계·세무 전문가 단체인 한국공인회계사회에서 기획하고, 공인회계사가 중심이 되어 집필했다는 점에서 믿음이 간다”고 말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관계자는 “이 책은 일반 국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회계 입문서는 물론 대학교의 교양강좌 교재로도 활용 될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발간 이후 창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회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업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기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11월 20일 발간되며, 시중 서점 및 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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