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세 개인분, 8월 말까지 간편하게 납부하세요”

위택스 누리집, 스마트 위택스(앱) 통해 전국 지자체 지방세 조회에서 납부까지
일부 지자체 코로나19 피해 세대주를 위해 감면 및 납부기간 연장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21-08-17 10: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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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올해 71일을 기준으로 주소를 둔 전국의 세대주의 경우,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816일부터 831일까지 주민세 개인분을 납부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주민이 해당 지역의 일원으로서 내는 세금으로, 금액은 1만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자치단체가 조례로 정한 일정액을 납부하도록 되어 있다.

 

납세의무자는 지방자치단체에 주소를 둔 개인이며, 세대원 등에 대하여는 주민세 개인분을 면제하므로 사실상 세대주에게 과세되고 있다.<2020년도에는 전국 약 1,760만 세대주가 약 1,550억원의 주민세를 납부함>

 

한편, 부천시, 경주시 등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세제지원으로 주민세 전부 또는 일부를 감면하거나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등의 지원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한 주민세 개인분 감면은 전국적으로 약 38

자치단체에서 시행하며, 70만 건이고 감면액은 약 68억원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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