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 회원 및 사무직원 등 회계·세무 실무 애로점과 제안사항 청취
-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26-04-15 11: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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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열린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 간담회에서 (앞줄 오른쪽 네번째부터)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고행선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제주지역 공인회계사 및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는 지난 10일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회장 고행선)와 공동으로 제주지역 회원과 회계법인 및 사무소 직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과 본회 임원을 비롯한 제주지역 소속 회원 및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를 활성화 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영사에서“제주지역회원 뿐아니라 회계법인과 사무소 직원들을 함께 만나는 장이 처음으로 마련된 만큼 실무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경청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앞으로 한공회가 회원 친화적으로 회무를 개선하고,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가 앞장서 지역사회 전반의 회계투명성을 개선하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회원 간 긴밀한 소통과 활발한 정보공유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를 활성화하고, 제주지역 공인회계사들이 지역사회에 한층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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