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복수직 4급 및 5급 등 661명 정기 인사 단행

성과와 역량 중심 인사…선호·비선호 분야 순환근무 및 비고시 여성 팀장급 배치
편집국 | news@joseplus.com | 입력 2019-01-03 12:00:07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국세청은 3일 복수직 4급 및 5급직 등 661명에 대한 정기전보 인사를 1월7일자로 단행했다.<각 지방청별 인사내용은 본지 인사-동정 면에>


이번 인사는 12월말 복수직 4급, 5급의 명예퇴직 등으로 인한 공석을 충원하고, 주요 현안업무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키 위한 것이다.

전보 규모는 총 661명으로 ▲세무 650명 ▲전산 7명 ▲공업 2명 ▲방재·시설 각 1명 등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복수직 4급 및 5급 전보인사는 정원의 50.8%(’18년 582명, 44%)에 해당한다.

주요 내용을 보면 ▲(성과와 역량 중심의 인사) 관련 업무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근무경력 등을 감안하여 적임자를 본·지방청 주요 직위에 배치 ▲(선호·비선호 분야 순환근무) 세무서 운영·납보 분야 근무자는 세원·조사 분야에 배치하고, 법인·재산 연속 근무 제한 ▲(비고시 여성 팀장급 전략적 배치) 여성 간부 육성을 위해 젊고 역량있는 비고시 출신 여성 팀장급을 본·지방청에 전략적으로 배치<* (전보 前) 본청 2명, 지방청 20명 → (전보 後) 본청 6명, 지방청 26명>했으며 ▲송무 분야에 주로 근무하던 변호사 인력을 최초로 조사국(심의팀)에 배치하여 조사 분야 역량을 강화했다.<* (전보 前) 0명 → (전보 後) 서울청 3명, 중부청 1명(총 4명)>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편집국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