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서울신용보증재단’,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위한 업무협약체결

김시우 기자 | khgeun20@daum.net | 입력 2019-03-09 13: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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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사업전략부문 권영호 상임이사<좌측>,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 김학균<우측>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영업본부장 김학균)와 서울신용보증재단(상임이사 권영호)은 8일 '서울시 소기업 등에 대한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협은행은 본 협약에 따라 서울신용보증재단에 30억원을 특별출연하는 한편, 서울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年 2%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는 보증비율 및 보증료를 우대할 예정이다.


김학균 NH농협은행 서울영업본부장은“매년 특별 출연액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금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내 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 외에도 농협은행만의 특화된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고 밝히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서울농협을 지켜봐 줄 것을 부탁했다.


본 협약은 3월8일부터 효력이 발생되며 관련 상담 및 문의는 서울 관내 농협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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