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종관 (주)오피스넥스 대표
- 종합 사무용품 프랜차이즈 (주)오피스넥스의 조종관 대표는 업계 처음으로 후불제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독특한 포스시스템 도입 등 혁신적 아이디어로 (주)오피스넥스를 창업 14년만에 업계 정상으로 이끌었다. 조종관 대표는 이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국민총리 표창 등 굵직 ... 2016.10.13 [편집국 ]
- 백운찬 한국세무사회회장
- “감사보고서 관련 ‘특별위’ 조만간 출범, 명명백백히 진상 규명할 것” “편법·변칙-회원 분열·갈등 조장하는 행태, 회원들 결코 좌시치 않아” 지난해 회장선거 후유증으로 인한 중진회원 징계 ‘대사면’ 단행 ‘비정상적 회칙도 개정’…회장 임기 평생 2번으로 못 ... 2016.10.13 [편집국 ]
- [조세칼럼] 임환수 국세청장의 돋보이는 세정철학
- '균공애민’-‘약팽소선’…국세청 首長이 내건 세정기조 언행일치로 납세圈에 신뢰감 줘…경기불황속 올 세수도 안정권#“세무행정은 조용할수록 좋다…” 이는 금과옥조처럼 내려오는 세정가의 오랜 격언이다. 나라곳간 채우는 일이 국세공무원들의 소명(召命)이지만 뒷소리를 ... 2016.10.13 [편집국 ]
- 그동안 사업용으로 보는 것을 부인했던 '비업무용토지'…국세청 예규 삭제
- 1. 연구의 동기 세법에서 비사업용 토지가 도입된 것은 2006년이고 노무현 정부시절이다. IMF가 지나고 부동산 가격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었기 때문에 보유세는 인하하고 양도소득세를 중과하는 정책의 일환이었다. 이때 전문가들도 만나면 비사업용토지제도와 사업용 토 ... 2016.10.13 [편집국 ]
- 김겸순 세무사의 '택스 팁'-'누구나 하는 합법적 절세'
- 김겸순 세무사(전 여성세무사회장)9월28일부터 처음으로 시행하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소위 ‘김영란법’)에 많은 공직자와 사업가 그리고 세무전문가 등이 법에 저촉되지 않기 위하여 관심이 많다. 우리나라 국민의 상당수는 성실납부에 대한 자부심 ... 2016.10.13 [편집국 ]
- 정략적 개헌 추진, 국민 용납 어려울 것
- 개헌을 추진하는 국회 내 움직임이 10월 들어 급속히 피치를 올리고 있다. 그 귀추가 주목되긴 하나, 국민 일반의 여론 수렴 과정이나 헌정 절차적 개헌 과정에 꼭 필요한 대통령의 의견 등은 뒤로 한 채, 다분히 정략적인 개헌 추진이라 정작 개헌의 최종 결정권을 가진 주 ... 2016.09.30 [윤동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