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무사회장 선거 정성균-김성후 2파전 예상

15일 예비후보 등록 마쳐...27일 후보등록 마감 후 본격 선거전 시작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9-05-20 10: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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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가 전현직 부회장인 정성균 세무사와 김성후 세무사간 2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광주지방세무사회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로 예정된 광주지방세무사회 회장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에 전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정성균 세무사와 현재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인 김성후 세무사가 등록을 했다.

 

두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5일 후보등록을 했는데, 정성균 예비후보는 하상자, 유권규 세무사를, 김성후 예비후보는 노인환, 김길수 세무사를 각각 연대입후보 부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의 입후보자 등록은 선거일 30일 전인 25일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예정돼 있지만, 정성균 예비후보와 김성후 예비후보 두 사람만 후보등록을 마칠 것으로 보여 이들간 2파전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광주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는 오는 6월 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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