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의 대한변협회장 표적조사 의혹 등 공론화

김경협 의원, 4년 연속 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8-12-21 08: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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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협 의원(부천원미갑·더불어민주당)이 20일 더불어민주당 <2018 국정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를 넘나들며 국감우수의원 타이틀을 4년 연속 이어갔다.

 


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한은 금리인하 개입 의혹 ▲고위관료들의 인사청탁 실태 ▲태광그룹의 유력인사 초호화 골프접대 등 적폐를 파헤쳐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국세청의 대한변협회장 표적조사 의혹 ▲기업들의 포인트 부가세 소비자 미반환 문제 ▲박근혜 정부와 기업의 욕심이 부른 라오스댐 붕괴 등도 김 의원이 공론화한 이슈들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우수의원상 시상에 대해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위한 의제 발굴과 탁월한 정책 제시를 통해 당의 명예를 드높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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