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제1회 「회계의 날」 기념식 성료

최중경 회장 “어렵게 이룬 회계개혁 성공위해 모두가 합심 노력해야”
한반도 경제협력 위한「남북회계 협력의 기본방향」세미나도 열어
나홍선 기자 | hsna@joseplus.com | 입력 2018-10-31 1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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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회계의 날」 기념식에서 최중경 회장(왼쪽에서 8번째), 최재형 감사원장(왼쪽에서 9번째), 최종구 금융위원장(왼쪽에서 7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한국경영학회(학회장 이두희), 한국회계학회(학회장 조성표) 공동주관으로 31일 오전 8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회계인과 정관계 인사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회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회계의 날」은 지난해 10월 31일 외부감사법, 자본시장법, 국세기본법 등 ‘회계개혁 3법’이 개정.공포되어 회계투명성 제고를 위한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제정됐다.


이날 행사는 1부 「회계의 날」 선포식에서 특별공로상 등 회계유공자 표창 수여에 이어 회계투명성 대사에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 선수를 임명했다.

 

또, 2부에서는 2018 「회계인 명예의 전당」 헌액인으로 선정된 신찬수(前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과 송자(前 연세대학교 총장) 헌액행사가 열렸다.

 

이어 3부에서는 한반도 경제협력을 위한 「남북회계 협력의 기본방향」을 주제로 세미나가 이어졌다.


최중경 회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회계가 바로 서야 경제가 바로 선다”며, “어렵게 이룬 회계개혁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모두가 합심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부에서 최재형 감사원장,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국회에서는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민병두 정무위원장, 권성동, 최운열, 유동수, 박찬대, 강병원, 채이배, 김종석, 정태옥 의원 등이 참석했다.

▲ 한국공인회계사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영학회, 한국회계학회 공동주관으로 31일 오전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1회 '회계의 날' 기념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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