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세무조사 이것만 알면된다’ 증보판 출간

황성훈 세무사 “조사실무 사례 중심 이해 폭 넓히는데 역점”
정영철 기자 | news@joseplus.com | 입력 2018-05-14 10:11:16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황성훈 세무법인한맥 대표세무사가 저술한 세무조사 이것만 알면 된다’(삼일인포마인) 2018년 개정증보판이 최근 출간 됐다.

 

이 책은 지난해 초판 3000부가 출간 된지 1개월 여 만에 모두 팔려 최단시간 판매매진의 진기록을 세워 전문서적 판매업계에서 화제가 됐다.

 

세무조사 이것만 알면 된다라는 책의 특장 점은 세무조사가 불안한 기업실무자와 세무조사 실무경험이 부족한 세무전문가라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세무조사의 절차와 세목별 셀프체크 항목, 30년간 국세청조사국에서 실행한 조사사례를 중심으로 쉽게 저술한 노력이 돋보인다.

 

▲ 황성훈 세무법인 한맥 대표

저자 황성훈 세무법인 한맥 대표는 국립세무대학 출신으로 서울시 새마을세무사

, 서울시 공익감사요원, 중부지방세무사회 감리위원장(), 국세청 세무조사관(17년근무), 경복대학 세무회계정보과 겸임교수(), 남양주YWCA 감사(), 한국세무사고시회 사업부회장() 등 다양한 경력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분신처럼 좋아하는 스포츠는 철인3으로 50대 전국랭킹 3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황 세무사는 이번에 나온 개정증보판은 조사실무사례를 더 밀도 있게 접근해 경험이 부족한 기업 실무자의 이해 폭을 넓히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조세플러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naver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정영철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카드뉴스CARD NEWS